AR을 활용한 재미있는 광고

How Augmented Reality Makes Advertising Fun Again

해외의 Snapchat, 국내의 다양한 카메라 어플리케이션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서 사용자의 얼굴에 귀여운 이모티콘이나 이미지가 합성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AR을 활용한 마케팅이 두각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광고가 범람하는 시대에서 소비자는 광고를 무시하거나 skip하는 등 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주목한 기술이 바로 AR입니다.

국내에선 셀카라고 불리고 영어로 Selfie라고 하는 핸드폰 전방에 부착된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얼굴과 다양한 효과를 입혀 재미있고 다채로운 동영상을 소비자들은 자체적으로 생산합니다. 또한 지금은 약간 시들해졌지만 포켓몬GO를 통해 후방 카메라를 통한 AR 역시 국내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한 기술은 아닙니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은 체험을 하고 재미를 느끼게 만들어 자연스러운 바이럴 마케팅을 기업들은 유도하고 있는 추세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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